그룹 이븐이 ‘보이즈 플래닛’ 시즌 1에서 출발하여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멤버 변화를 겪으며 5인조로 재정비된 후,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Backtalk)’를 발매했다. 이들은 쇼케이스에서 5인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타이틀곡 ‘뱉어’의 가사에는 ‘손가락질 비슷해 다’, ‘탈락했던 나란 Loser’, ‘조작, 억까들 날 막아도’ 등 거침없는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솔직한 태도와 ‘셀프 디스’를 통해 ‘자기 이야기’를 하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팀의 성장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정현은 과거 탈락했던 경험을 오히려 자신감 있게 풀어내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며, 문정현은 팬들의 사랑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이븐을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유승언, 지윤서가 팀을 떠나면서 5인조로 재정비된 이븐은 5인조로서의 단합과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자신들만의 결을 담은 음악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