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VNNE가 첫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로 컴백했다.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5인조 체제로 재편된 이들은 힙합 무드를 강조한 곡을 선보이며, 디스토션 808과 트랩 리듬을 더해 현대적인 감각과 향수를 자극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타이틀곡 '뱉어 (Backtalk)'는 서로를 믿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수록곡 'STAY'는 2010년대 감성을 담은 일렉트로클래시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성장해온 '뉴 이븐'으로 돌아왔으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팬층을 꾸준히 확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