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소연과 그녀의 팬클럽 ‘소연성취’가 서울 노원구 시립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 어르신 80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300만 원 상당의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습니다. 팬클럽 측은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습니다. 김소연은 ‘트로트의 민족’, ‘미스트롯3’, ‘복면가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외에도 노원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김소연과 팬클럽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며 감사와 기쁨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