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7.6%…‘기쁜 우리 좋은 날’ 힘겨진 시작

general 😔 부정 TV리포트 2026-04-20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7.6%라는 최저 기록을 경신하며 힘든 시작을 보이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윤다훈 배우는 목표 시청률 14%를 넘어서 20%를 달성하겠다고 자신했지만, 실제 방영 첫날부터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드라마는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첫사랑 고결과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공동대표 조은애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부모 세대의 갈등과 엇갈린 4각 로맨스 등 다양한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의 흥행 주역으로 꼽히는 이재상 감독과 남선혜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드라마가 목표 시청률을 달성하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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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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