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배우와 김재완 배우가 Harper’s BAZAAR Korea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미의 세포들 3’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고은은 김재완 배우와 처음 만났을 때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Yumi의 세포들 3가 자신의 30대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작품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김재완은 Yumi의 마지막 연애인 Soon Rok 역할을 맡아, ‘유니콘 같은’ 젊은 남자를 연기하며 큰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김고은은 Yumi의 세포들 3가 Yumi의 삶과 더욱 가까워진 세 시즌이라고 표현하며, 앞으로의 결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미의 세포들 3’은 4월 20일에 1, 2편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