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 화보 촬영에 응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30대 초반의 자아 성찰과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며, ‘더 이상의 드라마는 없길’ 바람을 전했다.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겪었던 사회적 물의와 빅뱅 탈퇴 후 은퇴 선언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를 통해 가수로 복귀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솔로 정규 1집 ‘다중관점’ 발매와 함께 가동에 컴백했다. 그는 ‘내 삶에 더 이상의 드라마는 없길’ 소망하며,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