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혁승 기자가 보도했다. 제작발표회는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고윤정은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1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