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이 오는 21일 KBS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 출연한다. 이서진은 10여 년 만에 KBS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고아성은 연극 데뷔작으로 ‘바냐 삼촌’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연극 ‘바냐 삼촌’에서 주인공 바냐와 그의 조카 소냐 역을 맡아 특별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며, 방송을 통해 연극 준비 과정과 첫 무대 소감을 공개한다. 제작진은 두 배우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아침마당’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연극 ‘바냐 삼촌’은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