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미수금 논란 후 첫 심경 고백…‘돈 떼먹을 만큼 간 큰 사람 아냐’

general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4-02
배우 이장우가 최근 발생한 4천만 원 미수금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장우는 '내가 남의 돈 빼먹고 장사할 만큼 간 큰 사람 아냐'라며 해당 논란에 대한 해명을 했다. 그는 순댓국집 운영 당시 발생한 미수금 문제에 대해, 중간 유통업체의 경영 악화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년 지기 친구의 사업체와의 거래 문제로 인해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장우는 '이번 일을 계기로 주변 생각도 하고 성숙하게 음식에 다가가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는 법적 수단을 포함한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재발 방지를 다짐했다.
관련 인물: 이장우살찐삼촌
출처: 엑스포츠뉴스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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