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의 건호가 최근 앨범 작사에 참여하면서 성장한 점을 고백했다. 그는 2집 작업 당시 스케줄이 바빠 아이디어 고갈 시기도 있었지만,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일상을 시도하며 창의성을 발휘했다. 특히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거나 작업실 라운지에서 편하게 작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되었으며, 앨범에는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코르티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을 발매하고, 릴리즈 파티를 개최하여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