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킥플립이 네 번째 미니앨범 ‘My First Kick’의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지상파 음악방송 2연속 1위에 등극했다. 리더 계훈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킥플립다운 돌직구 고백송을 완성했다. 신곡은 발매 당일 오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달성했으며, 음반 판매량 또한 자체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킥플립은 에너제틱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으며,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까지 갖춰 K팝 슈퍼 루키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