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홍삼 여인과 결혼하며, 아내에게 모아둔 돈 전부를 줄 것이라 밝혔다. 검소한 심권호는 와이프에게 모든 것을 맡기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심권호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홍삼 여인’과의 핑크빛 로맨스를 공개했다. 그는 53년 차 모쏠로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에게 모아둔 돈을 전부 줄 것이라고 밝혔다. 심권호는 와이프에게 모든 것을 맡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