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의 태도 논란에 대해 SNS를 통해 해명했다. 오상진이 집과 조리원이 먼 편이라 자주 오지 않아 김소영이 외로움을 느꼈다는 상황을 설명하며, 오상진이 ‘보고 싶어서 왔다’는 말 대신 ‘아 힘들어’라는 말만 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상진의 아내를 대하는 태도가 아쉽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으며, 김소영은 ‘립서비스는 못하는 가장’이라며 그를 대변했다. 그녀는 오상진의 애정을 전하며, ‘오늘도 참 특이한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 후 2019년 첫딸, 2023년 둘째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