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인 ‘마뗑킴’ 매출 1000억 비결 공개

music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4-19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24세에 창업 자본 30만원으로 매출 1000억 신화를 달성한 놀라운 이야기를 밝혔다. 그녀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여, 트렌드 변화에 대한 부담감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루 300개 이상의 메시지를 받아 디자인에 적극 반영하는 노력을 강조했다. 김다인 대표는 대학교도 가지 않고 24살에 동대문에서 사입해 옷을 팔기 시작한 과거를 회상하며, 엄마가 주신 30만원으로 코트 두 벌을 샀다고 고백했다. 이후 ‘마뗑킴’의 성공 후 대표에서 사임하고 두 번째 브랜드 ‘다이닛’을 론칭하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자 했다. 또한, 예비신부 남현종 아나운서에게 웨딩 플래너로 변신하여 결혼 준비를 돕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관련 인물: 김다인박명수효정정호영정지선양준혁엄지인남현종김진웅전현무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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