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유가 최근 ‘안 예쁜 다리로 살아’라는 솔직한 고백을 했다. 157cm의 작은 키에 171cm의 장윤주와 비교되며 ‘안 예쁜 다리로 살아’라는 문구를 사용했다. 과거 다이어트 실패 등으로 고민했던 김지유는 최근 반전된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소속사 측은 ‘김지유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강조하기 위한 솔직한 표현’이라고 밝혔다. 김지유는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활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