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3살 아들이 찍은 남편 현빈과의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페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2022년생 아들 우진 군이 사진을 촬영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예진은 아들의 성장에 감동하며 "이 정도면 예술 작품"이라고 표현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했으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하여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손예진은 아이를 낳기 전에도 많은 엄마 역할을 해봤지만, 직접 경험한 아이와 함께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