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공상정이 서민형과 결혼을 발표했다. '환승연애3'에서 재결합하여 최종 커플이 되었던 두 사람은, 서민형이 몰래 식장을 예약하며 결혼 준비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공상정은 "안 싸우는 법은 아직 배우는 중"이라며 풋풋한 신혼 생활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환승연애' 출연자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주휘와 고민영 커플 이후, '환승연애' 1호 부부로 새로운 역사를 쓸 두 사람의 앞날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