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 하니’에서 ‘국민 MC’ 유재석과 함께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대본 NO, 유재석 옆 생(生) 애드리브 8시간’이라는 놀라운 녹화 비화를 공개하며, ‘놀뭐’가 ‘제2의 양상국’을 만들어줬다고 평가했다. 특히 유재석 선배와의 호흡에 대해 ‘그림 자체를 크게 보시고 그리신다’는 감탄을 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놀뭐’의 인기에 들뜨기보다, 왕관의 무게를 견뎌내는 태도로 눈길을 끌며, ‘죽으라는 법 없더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쌓은 경험이 ‘놀뭐’에서 빛을 발한 것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국민 MC’ 자리를 꿈꾸며, 웃음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