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지난 17일 국립서울맹학교 종로 캠퍼스에서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다양한 진로를 소개했다. 행사에는 서미화 국회의원과 허우령, 김재원 아나운서 등이 참여하여 경험을 공유하고, 화면해설 시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넷플릭스는 화면해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콘텐츠 접근성과 제작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6월 7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10km 도심 추격전을 개최하며, 박명수, 정준하, 하하 등이 참여한다. 이번 이벤트는 '무한도전' 콘셉트의 러닝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