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부인 캐티가 2023년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4월 18일 서울 예술센터 IBK Chamber Hall에서 열린 ‘Kinderszenen’ 콘서트에 참석한 캐티는 아름다운 모습과 친절함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소현은 소셜 미디어에 캐티의 사진을 공유하며 ‘친절하고 아름답다’고 칭찬했고, 장성규 또한 이들의 참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송중기는 캐티와 함께 콘서트에 참석했지만, 공연자들을 존중하기 위해 약간 뒤쪽 자리에 서 있었음에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송중기는 캐티와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이들의 모습이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