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 딸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승기가 딸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다인은 "나의 모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4월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후, 두 사람은 태교에 임하고 있다. 이다인은 최근 임신 5개월 차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