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2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MLB 원정 경기에 선발 우익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2회초 첫 타석에서는 땅볼,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땅볼,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을 당하며 무위에 그쳤습니다. 8회초에도 2사 3루 찬스에서 삼진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는 0-3으로 샌프란시스코의 3연승이 무산되었습니다. 이정후의 타율은 0.244로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