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김지원 CRO와 빅히트뮤직 신선정 대표가 미국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6’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혁신과 변화를 이끌며 음악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 여성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프로듀서, 경영진으로 선정되었다. SM에서는 김지원 CRO와 최정민 CGO가 ‘레이블·유통·아티스트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하이브에서는 신선정 대표와 미트라 다랍이 ‘멀티섹터’ 부문 수상자로 발표되었다. 이 외에도 JYP의 송지은 원레이블 본부장 겸 JYP 재팬 대표도 ‘레이블·유통·아티스트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