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캠페인을 진행 중인 컴포즈커피가 대만 타이베이에 1호점을 오픈하며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오픈 전 프리오픈 행사에는 20초당 1잔 판매되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2시간 이상의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이었다. 민시신문망은 뷔의 광고하는 커피 브랜드가 타이베이에 진출하며 팬들의 줄이 공원을 둘러쌀 정도로 몰렸다고 보도했다. 특히 뷔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그날 밤, 우리의 디카페인’ 영상은 공개 후 단숨에 조회수 1300만 회를 돌파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 영상은 아날로그 촬영기법으로 제작되어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뷔의 감성 연기가 돋보인다. 컴포즈커피는 오늘 20일 비하인드 영상인 메이킹 필름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