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지원, 경기장의 꽃으로 불리는 그녀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지원은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가 아닌,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이데일리>는 현장에서 그녀의 상큼 발랄한 응원 모습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이지원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