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고백…'미우새' 출연하며 관리인으로 재활

📺 예능 😔 부정 OSEN 2026-04-19
방송에서 15억 원이라고 언급된 양치승은 실제 피해액이 훨씬 크며, 헬스장 폐업 후 한 고급 아파트 단지의 헬스장, 골프장, 수영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가해자 측의 뻔뻔한 태도에 보증금도 못 받은 채 빚을 감당하며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며, 회원 환불과 변호사비 지불 등으로 수입이 예전 수입의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특히 나이 50살이 넘은 그는 안정적인 삶을 기대했지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관련 인물: 양치승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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