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감독이 1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매치에 출전했다. 이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대표하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파트리스 에브라 등 레전드들이 참여한 신생 독립팀 OGFC에서 진행되었다. 슛포러브가 경기 콘텐츠 및 이벤트 제작을 담당했으며, 서정원 감독은 경기 중 작전 지시를 수행했다. 이번 경기는 팬들에게 과거 축구의 영광을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