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무섭다고 난리 난 ‘호러 영화’

general 😊 긍정 TV리포트 2026-04-17
제임스 완과 블룸 하우스가 협업하여 새로운 호러 영화를 선보인다. 이집트 전설과 고대 의식을 바탕으로 독특한 공포를 선사하며, 익숙한 이미지를 낯설게 변주해 관객의 불안감을 극대화한다. 영화는 집 마당에서 사라진 딸의 귀환과 함께 시작되며, 찰리(잭 레이너 분)와 라리사(라이아 코스타 분)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영화는 공간의 변주를 통해 긴장감을 유지하고, 인물과의 감정적 몰입을 통해 공포감을 증폭시키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배우들의 연기도 영화의 감정선을 단단하게 붙들고 있으며, 제임스 완 감독은 ‘무섭고 잔인한 장면을 맥락 없이 던져 놓는다고 모든 게 해결되지 않는다’고 연출 철학을 밝힌 바 있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이번 달 22일 개봉하여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제임스 완블룸 하우스잭 레이너라이아 코스타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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