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효민이 아픈 소년 팬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 사회복지사님과 함께 병원을 찾아 미소를 지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효민은 팬들이 힘든 시기에 티아라 노래를 들으며 위로받았다고 밝히며, 직접 눈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큰 감동을 받았다. 그녀는 팬들에게 힘을 주고자 출연료 전액을 병원에 기부하며, 앞으로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제 일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대 출신의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