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이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오른쪽 발에 부상을 입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갑상선암 수술 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부상 치료 과정에서 MRI 촬영을 미루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털어놓았다. 처음에는 천천히 뛰어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염증이 지속되면서 엄지발가락부터 종아리까지 이어지는 힘줄에 염증이 생긴 엄지 장무지굴곡근 염증 진단을 받았다. 그는 의사 선생님이 평생 뛰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좋은 거 하려면 돈을 써야 한다’는 조언을 통해 MRI 촬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상 치료 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