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운동을 중단한 후 요요 현상을 겪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양치승에게 일침을 받았다. 양치승은 최강희에게 ‘따뜻하게 입고 왔구나’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최강희는 스태프라는 핑계를 대며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에는 살을 빼고 싶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남들 다 찌는 부분이 안 찌고 남들이 다 빠지는 부분은 채우고 싶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액션배우로 변신한 양치승을 지원사격하고자 일일 매니저를 자처하며 깜짝 출연했다. 최강희는 ‘살이 찌면 예전에는 안되는데’라는 양치승의 말에 ‘다시 설거지 하던 때의 얼굴이 나왔다’며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