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넷플릭스 예능 ‘달라달라’를 촬영하며 미국 텍사스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졌다. 이서진은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다양한 굿즈를 구매하고, 나영석 PD는 그의 취향을 반영하여 여행 계획을 세웠다. 촬영 중 이서진은 풋볼 경기장에 방문하여 굿즈를 구매하고, 나영석 PD는 그의 츤데레 매력에 푹 빠졌다. 두 사람은 15년 동안의 인연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나영석 PD는 이서진의 텍사스 여행을 ‘쇼핑 뺴곤 모든 게 완벽했다’라고 평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