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43살 캥거루족의 생활 고충을 공개했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나는 솔로'를 시청할 때마다 난감한 상황이 발생한다고 털어놓았는데, 어머니가 그의 웃는 모습에 ‘너 지금 웃을 때니?’라고 뼈 때리는 일침을 가했다. 또한, 어머니가 낯설어하며 귤을 던지는 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연우진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주파수가 맞는 여자’를 선호하며, 목소리 톤과 에너지까지 맞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은 '미우새'의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