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 속편 제작에 대한 질문에 긴장한 표정을 지으며, 더욱 발전된 작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엄마가 임영웅 팬이라 트로트 곡을 넣어달라고 부탁했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직 스토리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팬들의 의견을 반영할 가능성을 남겨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매기 강은 ‘케데헌’ 제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2편에서는 더욱 발전된 액션과 드라마를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팬들의 응원과 임영웅 씨의 사랑을 받으며 ‘케데헌2’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