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 멤버 BM이 최근 10년 동안의 활동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그룹의 계약 갱신이 12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룹의 마지막 앨범이 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전의 KARD의 분위기를 살리고 싶다고 말했다. 팬들은 해체에 대한 안타까움도 있지만, 멤버들의 개인 활동을 응원하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공식적인 해체 발표는 없었지만, BM은 마지막 활동을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KARD은 혼성 그룹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활동해 온 만큼, 멤버들의 개인적인 성장을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