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스 브라보스는 HYBE의 라틴 아메리카 지부 소속 첫 보이 그룹으로, 2025년 10월 데뷔했다. 최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데뷔했지만, 한국 팬들의 반응이 냉담하여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팬들은 그룹 멤버들의 외모가 한국 팬들의 취향에 맞지 않아 ‘얼굴차별’을 주장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른 팬들은 그룹 멤버들의 외모를 ‘못생겼다’고 평가하며 논란을 더욱 심화시켰다. 국제 팬들은 미국 팬들의 환영 부족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상황을 옹호했고, 일부 팬들은 그룹의 ‘엔딩 포즈’가 어색하다고 지적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데뷔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지 못했으며, 이는 라틴 그룹이 한국 음악 시장에 진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