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현민이 시험관 시술 9번을 거쳐 드디어 딸을 얻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개인 계정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나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양현민과 배우 최참사랑은 11년 장기 연애 끝에 2019년 결혼했으며, 난임으로 인해 시험관 시술을 여러 차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월 첫딸을 출산하며 많은 축복을 받았고, 당시 조리원에서 촬영한 뉴본 사진도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양현민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러브 미’에 특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