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와 딸과의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어,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딸의 손을 꼭 잡고 강변의 산책길을 걸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다인은 '내 전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행복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최근 이다인은 이승기와 결혼하여 2024년 딸을 출산했으며, 2월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