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소시 유리와 함께 연극 ‘THE WASP’를 관람하고, 유리의 아름다운 무대 위 모습에 극찬했다. 강소라는 인스타그램에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유리님, 이경미님 두 배우의 열연에 눈 깜빡이는 것도 잊은 90분 노래하는 유리님도 예쁘지만 연극 무대 위의 모습은 얼마나 열정적이고 빛나던지’라며 칭찬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데일리룩 차림으로 함께 사진을 찍어 더욱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소라는 최근 결혼 후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