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는 KSPO돔에서 첫 단독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리더 재희는 "차가운 세상에 전하는 다정함"을 담은 신곡 '오드 투 러브'를 발표하며 팀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멤버들은 땀 흘리며 3시간 가까이 공연을 이어갔고, 심은경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도도 응원하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사쿠야는 일본에서의 돔 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료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쿠는 콘서트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즐거움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것을 약속했다. NCT 위시는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