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과거 겪었던 학교폭력과 스토킹 피해를 털어놓았다.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도전 골든벨’ 촬영 당시 욕설을 들으며 따돌림을 당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버스에서 욕설을 들을 정도로 스토킹 피해를 입었으며, 당시 증거를 확보하기 어려워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SNS를 이용할 때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이며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류수영과 결혼하여 딸을 두고 있는 박하선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현재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