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금사슬 드라마 ‘파일링 포 러브’가 첫 회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옹명구(옹명구 분배)는 갑작스럽게 내부 불법 행위 팀으로 전보되어 신하선(신하선)과 얽히며 예측 불가능한 로맨스를 시작하게 됩니다. 티저 영상에서 옹명구는 업무를 감당하지 못해 절망하며, 신하선 팀장의 행동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는 ‘내부 불법 행위 팀’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앞으로 어떻게 업무를 처리할지 고민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4월 25일 밤 9시 10분 tvN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Viki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옹명구와 신하선의 로맨스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