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성수동 트리마제 분양 당시 1억 4천만원에 계약하지 않아 60억 상당의 아파트를 놓쳤다고 토로했다. 그는 당시 오정연이 계약을 했고 자신은 비싼 가격에 계약을 망설였다고 털어놓았으며, 현재 집값은 10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나혼자 산다’를 촬영했다면 좋았을 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김다인 대표의 성공 스토리를 듣고 감탄하며 칭찬했다. 김다인 대표는 23세에 ‘마뗑킴’을 창립하여 2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성공적인 여성 리더로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