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복순이라는 아이의 임신을 알린 아야네는 유산 경험을 언급하며 남편과 함께 기도하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입덧과 체중 감소 등 임신 초기 고충을 겪는 모습이 담겨 감동을 자아냈다. 수많은 누리꾼들은 두 부부를 축하하고 응원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보냈다. 아야네는 사법통역사로도 활동하며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방송인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