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최종회가 오늘 밤 방송된다. 김선은 동생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후, 이혼을 결심하며 재개발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인다. 기수종은 재개발을 목전에 두고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한 선택에 갈등하며, 요나는 재개발을 위한 폭주를 멈추지 않는다. 주지훈은 특별출연하여 극 중 기수종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인물로 등장한다. 과연 누가 살아남고, 누가 파멸할지, 재개발 전쟁의 승자는 누구일지,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능한 결말에 이목이 집중된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함께, 드라마의 핵심 갈등과 주요 인물들의 운명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