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화이트 부상 후 캐치볼 돌입…6연패 탈출 희소식

general 😊 긍정 OSEN 2026-04-19
한화 이글스가 6연패 탈출의 기쁨을 안았지만, 그 이면에는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부상 소식이 있었다. 화이트는 데뷔전에서 다리찢기 부상을 당하며 6주 정도의 휴식을 선언했고, 대체 선수 잭 쿠싱이 투입되었다. 하지만 최근 화이트는 캐치볼을 시작하며 재활에 들어갔고, 폰세 대체 선수 복귀 준비도 함께 진행 중이다. 김경문 감독은 선수단 전체의 집중력을 높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연패를 끊었다고 평가했으며, 화이트의 복귀가 간절한 상황이다. 6연패 탈출의 쾌거에도 불구하고, 화이트의 빠른 복귀가 한화의 미래를 밝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문가영LG 승요 강림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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