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 감독, 유럽 5대 리그 첫 여성 감독 데뷔전 패

general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19
마리루이제 에타 감독이 유럽 5대 리그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서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우니온 베를린을 이끌었지만, 볼프스부르크에 1-2로 패배하며 12경기 무승을 기록했다. 경기 전 팬들은 ‘축구의 여신’ 응원을 보냈지만, 결정력 부족과 수비 집중력 저하로 승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에타 감독은 팀 잔류 경쟁에 집중하며 제한된 준비 기간 속에서 조직력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지만, 패배로 강등권과의 격차가 좁혀졌다. 1980년대 이후 유럽 5대 리그에서 처음으로 여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에타 감독은 남은 시즌 반등 여부가 팀의 잔류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관련 인물: 마리루이제 에타우니온 베를린볼프스부르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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