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석원이 3년 만에 차기작 드라마 출연을 예고했다. 그는 드라마 제작을 위해 액션스쿨에 출근하며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멜로 역할에 대해서는 ‘이제 안 들어와’라며 솔직하게 거절 의사를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드라마 대본을 직접 읽고 분석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으며,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방 대사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연기 활동 중 겪었던 어려움과 앞으로의 연기 목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팬들에게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석원은 2013년 백지영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하임이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연기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