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 2TV ‘살림남’에서 신화 이민우의 초호화 결혼식이 단독으로 공개되어, 전국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방송에서는 결혼식 전날 꼼꼼하게 현장을 점검하는 이민우의 모습과 100일이 갓 지난 둘째 딸을 돌보며 남편을 뒷바라지하는 아내 이아미의 연예인급 미모가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에릭과 나혜미, 배우 송승헌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민우는 신부를 위해 준비한 깜짝 노래를 부르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첫째 딸과 함께 호흡을 맞춘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 무대는 완벽한 부녀 케미를 자랑하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