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재단, 2026년 삼성호암상 수상자 발표…오성진·조수미 등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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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26-04-01
오성진 교수와 조수미를 포함한 6명이 2026년 삼성호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각 분야별 혁신적인 업적에 대한 3억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호암재단은 블랙홀 연구부터 의료 봉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기려왔습니다.
2026년 삼성호암상 수상자로 오성진 교수(블랙홀 비밀 연구), 조수미 소프라노, 김범만 교수(무선통신 기술), 에바 호프만 교수(난자 염색체 연구), 윤태식 교수(친환경 화학), 오동찬 의료부장(한센인 의료 봉사) 등 6명이 선정되었습니다. 각 부문별 혁신적인 업적을 인정받아 상장, 메달, 상금 3억원이 수여됩니다.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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